진료과목


과다한 체지방을 가진 상태를 의미합니다. 남자는 체지방이 체중의 25%, 여자는 체중의 30% 이상일 때, 임상적으로는 BMI(Body Mass Index: 체질량지수)가 30.1 이상인 경우, 현재체중이 이상 체중을 20% 초과하는 경우로 정의됩니다. 부종이 간질내 체액이 배출되지 못하고 과다하게 고인 것이라면 비만은 비만세포가 많이 늘어나거나 커진 상태입니다.

비만은 단순히 살이 많은 문제가 아니라 다른 신체기관의 질병도 야기시킬 수 있습니다. 비만으로 적정 체중을 넘어서게 되면 뼈에 압박이 가해져 나타나는 허리디스크, 무릎관절염이 발병할 수 있으며, 내분비계 이상으로 당뇨병 및 동맥경화, 고지혈증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지고, 임신중독, 불임 및 성기능 장애 등의 발병 위험이 커집니다. 또한 담석증이 생길 수 있으며 일부의 경우 암의 발생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유전, 환경적 원인
양부모가 비만일 경우 자녀가 비만일 확률이 80% 이상이 됩니다.
체내 장기 기능의 저하로 인한 신진대사의 이상
젊었을 때의 식사량 유지시 여분의 에너지가 지방으로 저장됩니다.
과식
섭식조절중추장애, 지방세포수 증가, 인슐린 과잉분비, 사회경제적요인, 스트레스
잘못된 식사습관
식사시간이 늦을수록, 식사횟수가 적을수록, 공복시간이 길수록, 식사속도가 빠를수록 에너지 저장이 높습니다.
영양소의 편중
탄수화물은 23%를 에너지로 소비하고, 지방은 2%만 에너지로 소비합니다.
내분비 요인
갑상선기능 저하증, 쿠싱증후군, 다낭성 난소증후군, 고인슐린 혈증
이 외에 운동부족, 인스턴트음식, 패스트푸드, 본인의 몸에 안 맞는 음식 섭취 등



일단 움직이기가 싫어집니다.
그리고 몇 분 걷지도 않았는데 심장이 터질 듯이 아프다거나 숨이 차며 체지방의 함량이 늘어납니다.



식이요법, 운동요법, 행동수정요법, 약물요법 등이 기본입니다. 비만은 여러가지 원인으로 인하여 생길 수 있으므로, 식이요법, 운동요법, 행동수정요법, 약물요법 등이 병행되어야만 치료 및 개선이 될 수 있으며, 무엇보다 근본 원인을 찾아내서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만치료는 객관화된 측정 수치를 근거로 3단계 치료로 진행합니다.
비만치료를 하기 위해서 우선 체지방분석기, 체지방 검사 등을 통하여 객관화된 비만도를 측정하고,

1단계로 몸의 노폐물과 각종 독소 배출 및 자율신경계의 균형을 돕는 한약을 기본으로
2단계는 비정상적인 비만세포를 파괴하는 디팻 침치료와 NOT, SOT 치료를 통해 근골결격 정렬을 함으로써 중추신경계 이상으로 생긴 장기들의 기능저하를 활성화시킵니다.
3단계로 혈관림프계의 원활한 순환을 위한 림프배농수기치료로 혈관과 신경 등이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비만 치료 뿐만 아니라 유지를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