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개 > 새소식

· 제목 피가 돌아야 사는 것은 동서고금의 진리
· 날짜 2014-02-11 · 조회 592
1. 세균성 질병을 치료 예방한다. ― 혈액순환이 잘되면 풍부한 영양과 산소공급으로 백혈구의 활동이 활발하여 온갖 세균을 물리치기 때문이다. 

2. 신체의 고장이나 노화를 방지한다. ― 온 몸 구석구석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제 때에 공급하기 때문이다. 혈 순환이 빠르면 강한 전류와 에너지가 발생하여 신체에 활력이 넘친다. 전동기가 빨리 돌수록 강한 전류가 발생하듯이...... 태풍 속의 먹구름이 큰 번개와 천둥을 일으키듯이..... 

너무 당연하고 상식적인 말이지만, 신체의 장기나 관절은 필요한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받지 못하면 닳고 망가져서 고장이 난다. 싱싱했던 체세포도 피가 흐르지 못하면 시들기 때문에 기미, 주근깨, 검버섯 등의 갖가지 피부 노화가 온다. 

두통을 호소하는 사람도 머리에 피가 잘 흐르지 못하여 산소공급이 안되기 때문이다. 머리가 빠지고 하얗게 변하는 것도, 뇌졸중(중픙)과 치매가 오는 것도, 기억력 둔화나 상실증도 머리에 피가 잘 돌지 않아서 그렇다. 위장병, 신경통, 당뇨, 만성피로, 골다공증, 관절염, 디스크, 암, 백혈병, 신장병...... 모든 병은 피가 잘 돌지 않아서 오는 것이다. 

심장근육의 모세혈관이 많이 막히면 심장(=염통)이 굳어버리는 증세(심근경색=심장마비)나 관상동맥경화증이 온다. 신장의 모세혈관이 막히면 100가지 합병증이 오고 70% 막히면 무서운 신부전증이다. 위장의 모세혈관이 막히면 갖가지 위장병이 오고, 간이 막히면 간 질환이 온다. 많이 막히기 전에 미리 손쓰는 것이 최선의 길이다. 

모든 인간은 나이를 먹으면서 피가 점점 오염되고 굳어지며 모세혈관이 막히고, 혈액순환이 느려지면서 온갖 질병으로 고통받다가 결국 숨을 멈추게 된다. 

이 세상 누구에게 물어봐도..... 어느 병원 어느 의사에게 물어봐도 몸에 피가 잘 돌아야 무병 장수한다는 말은 변함이 없고 피가 잘 돌아야 아픈 곳이 사라진다는 것은 동서고금의 진리이다. 그러나 피 잘 돌 게 하는 확실한 방법은